08 / WORKFLOW
Operations Knowledge Base
흩어진 실무 경험과 업무 노하우를 팀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지식으로 축적
문제
오더마다 챙겨야 할 것들이 개인 노트와 메일 스레드, 개인 엑셀에 흩어져 있었다. 같은 문제가 시즌마다 돌아왔고,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다시 겪었다. 아는 사람이 자리에 없으면 아무도 몰랐다.
기존 프로세스
- 01기억을 더듬는다
- 02지난 메일을 검색한다
- 03지난번 담당자에게 묻는다
- 04아무도 없으면 그냥 진행하고 사고가 난 뒤에 안다
만든 것
- 오더별 주의사항과 필요사항을 한 화면에 모은 대시보드
- 만든 사람만이 아니라 팀 전원이 직접 입력한다
- 리더십이 입력된 내용을 검토하고 조정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