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3 / AUTOMATION
Trim Order Generator
BOM과 오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필요한 부자재를 정리해 발주용 Order Sheet를 자동 생성
60% 시간 절감
문제
부자재 발주서는 BOM을 보고 공급처별로 나눠 손으로 썼다. 스타일과 컬러가 늘어나면 계산이 길어졌다. 사외로 나가는 문서라 틀리면 그대로 비용이 됐다.
기존 프로세스
- 01BOM을 확인한다
- 02스타일·컬러별 소요량을 계산한다
- 03공급처별로 나눈다
- 04발주서 양식에 작성한다
- 05검토하고 발송한다
만든 것
- BOM과 PO 리캡을 함께 입력받는다
- 요척 수량은 사용자가 입력한다. 툴이 임의로 로스를 얹지 않는다
- 공급처별로 묶어 발주서를 만든다